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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알의 씨앗으로 우리 맘에 있는 목사님.
그러나 그 씨가 땅에 떨어져서 많은 열매들을 보니...
더더욱 목사님이 생각납니다.

목사님 생신 축하드려요.

목사님이 계신 은비가 있는 천국을 생각해 봅니다.
이세상을 친구로 하면 절대 볼수없는 그 천국.

목사님 여기 땅에있는 저희는 목사님이 천국에 계신데도 다 아는데 보고 싶으네요..

다시한번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싶어요.

우리가족 모두 목사님 사랑해요.
우늘 지용이가 사모님께 " 사모님 난 사모님이 좋아요" 고백했데요.
아이들은 주의 향기가 나는 사람을 좋아하는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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