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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조회 수 259864 추천 수 32 2007.03.20 15:55:51

목사님,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네요.
오늘 문득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목사님께 인사 드리려고 왔어요.
요즘도 창세기 강의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셨던 목사님이 생각이 납니다.
원죄론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는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목사님의 강의가 지금도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목사님, 천국에서 멋진 테너의 음색으로 아름다운 찬양을 부르고 계시겠죠?
찬양팀에 서 계셨던 목사님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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