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2

목사님 2주기 추도예배를 다녀와서

조회 수 252821 추천 수 41 2007.07.18 23:49:59

목사님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많은 분들이 여전히 목사님을 그리워하고 기억하는 모습을 보며 ,길지않은 시간 함께 했던 목사님의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오히려 이곳을 떠나신 후 목사님이 어떤 분이셨나 알게 되었습니다.교회에서 가정에서 이웃에게 하나님의  향기를 남기고 가신 목사님을 모두들 그리워합니다.
문득 ,저의 추도식을 상상합니다.2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고 ...가족말고는
누가 나를 기억해 줄까? 그것보다는 나를 어떻게 기억해 줄까?
남은 시간을 주님 주신 생명으로만 채우고 싶습니다.
목사님,그 곳에서 응원해 주세요.사모님,태환이 규환이,저희들...모두 주님과 함께 달리는 이 경주 포기하지 않도록,분발하도록요
이기는 자되어 (이미 이긴 경주지만) 골인 지점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댓글 '1'

David

2008.07.03 12:10:20
*.59.144.23

목사님, 사랑합니다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 아빠, 태환이가 장가를 가요! image 홍진우 목사 가족 2015-04-09 26066
61 "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홍진우 목사 가족 2013-07-07 202514
60 함께 찬양하던 시간들.. [2055] 홍진우 목사 가족 2012-11-15 372051
59 교회가 새로운 홈페이지로.... [1215] 홍진우 목사 가족 2011-08-31 273404
58 세월이 갈수록느껴지는 향기... [2706] 수선화 2011-02-03 379291
57 반갑습니다, 홍목사님.. [1402] 미정자매 2011-01-31 288056
56 드디어 이 곳에 이사를! [1573] 최혜미 2011-01-10 461034
55 감사합니다. [1] [1094] 김지훈 2010-12-15 228303
54 아픈만큼 아름다운 오늘입니다.... [1504] 홍진우 목사 가족 2009-12-19 308943
53 목사님이 너무 그리워요 [1153] hanna 2009-12-07 262718
52 감사합니다 [1066] 미정자매 2009-10-25 198002
51 목사님이 생각나는 밤에 [1177] hanna 2008-12-30 256157
50 감사 imagefile [1139] 홍진우 목사 가족 2007-11-01 247834
» 목사님 2주기 추도예배를 다녀와서 [1] [1207] 성도 2007-07-18 252821
48 아빠의 천국 생신 2주기를 기념하며... movie [1102] 아들 2007-07-18 213186
47 고 홍진우 목사님 영전에... [1435] 김순희 2007-07-06 195922
46 두분을 기립니다 [1445] David 2007-07-02 234990
45 목사님, 안녕하세요 [2197] 청년 2007-03-20 261119
44 시간이지날수록 잊혀지시는게 아닌 더욱더 우리안에 분명해지시는 목사님 [1905] 한나 2007-02-10 232819
43 홍목사님... 감사합니다. [1399] 한나 2006-11-05 30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