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2

목사님이 생각나는 밤에

조회 수 254958 추천 수 2 2008.12.30 22:05:51

이렇게 다시 게시판에 글을 쓸수있어 너무 기뻐요.
목사님은 저희 가족에게 너무도 많은 사랑을 주셨어요.
어떻게 갚을수 있을까요 그 사랑을...
저도 목사님처럼 사모님처럼 그렇게 사랑을 넘치게 줄수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할께요,
이제 2008년해도 지나고 2009년이 곧 오네요.
새해에 또 글 남길께요.

목사님 나중 천국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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