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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너무 그리워요

조회 수 261554 추천 수 0 2009.12.07 00:51:16

목사님이 계시면 직접 물어보고 상담하고 싶은것이 너무 많은데..
가슴에 묻어야 하네요...지금은...

오늘 사모님을 뵈었는데... 예쁘게 머리를 자르셨더라구요.
이 세상에 맘 두고 살지않고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기를 원해요.

목사님 저희 가정을 위해서 꼭 천국에서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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