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2

세월이 갈수록느껴지는 향기...

조회 수 378047 추천 수 0 2011.02.03 01:17:22

세상에서 아무리 향기로로운 꽃이라도

그 향기와 모습은  모두 사라져 버려지는데...

홍목사님의 살아왔던 길지않은 인생이었지만

모든 분들의 글을 통해 그 분의 향기가  더욱 진해짐을 느낍니다.

 

홍목사님 계시판을 다시 볼수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사진도 보고 설교도 듣고 동영상도 보고..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며  흐르는 눈물은..

홍목사님의 참으로 따뜻했던 사랑이 되살아나고 감동이되어

 찡한 그리움과함께 눈물이 되었지요.

 

주바라기 설교를 다시듣고 아멘으로 화답하며

어쩌면 우리가 이세상에서 믿음의 경주를 마칠때까지

인생의 역경을 잘 이길수 있도록 나침판이 되어주는

가장 절실한 설교를 우리들에게 남겨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함께 부르신 "나" 그 찬양을 들을때 마다 영혼의 때가 벗겨짐을 느낍니다.

가장 마음을 비우고 감사하게 살수있도록 아름다운 찬양까지 남겨주셔서

그것 또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는 그리움과 주님을 향한 사랑이 강물이 되어

마음을 흠뻑 적신 은혜의 하루를 홍목사님 계시판을 통해서

실컷 누리고 이 자리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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