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62

함께 찬양하던 시간들..

조회 수 372051 추천 수 0 2012.11.15 22:39:55
홍진우 목사 가족 *.71.26.9


" 홍목사님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홍진우 목사의 찬양드리던 모습과 소리를 그리워하시는

교우님들, 그리고 가족들, 함께 찬양 드리던 친구들...


이 땅에 보여지는 남은 것들은 없지만...

오래 전에 저희 부부가 함께 섬기던 교회 성가대에서

찬양드렸던 빛 바랜 녹음 테이프 하나가 있었습니다.


너무 오래된 테이프라 늘어나기도 하고 목소리들이 곧 사라질 것만 같아

태환, 규환 두 아들들이 그리운 아빠의 목소리를 더듬어 찾아내며

아빠와 엄마의 찬양드렸던 곡들을 편집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16기 어메이징 그레이스가 시작되는 날 입니다.

2004년 6월, 캠프루터에서 처음으로 갖게 하셨던 1기 어메이징 그레이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며 서로 하나님 사랑 안에서의 뜨거운 나눔들...

그 시간들이 가슴 깊이 그리워지는 시간입니다.


이 날을 지나며 하나님 앞에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섬기며 기도와 사랑을 드렸던

종의 마음을 담아 어메이징 그레이스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 가득 부어지시기를

기도드리며 아들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찬양을 모든 분들과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내 주의 보혈은 "

http://www.youtube.com/embed/ur8mCSXekAs


" 사랑의 왕 내 목자 "

http://www.youtube.com/embed/2oiBuU1_r5k


"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

http://www.youtube.com/embed/vmAR88yJoQw



~ 주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


천국 종, 홍진우 목사 가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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